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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솔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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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듯 현실을 직시하다.
written by 구솔
제 사이트는 저의 꾸준한 욕심으로 성장했습니다.
사실 기간에 비해 성장의 정도는 보잘것 없지만 주기적인 열정의 불타오름으로 조금씩 성장해 왔죠.
이미 간헐적으로나마 나타나던 열정은 근 1년간 자취를 감춘지 오래이지만.
사람은 변화를 위해 변화를 하기도 합니다.
특히 제 사이트는 그렇게 걸어왔습니다.
더 나은 발걸음을 딛기 위해 열정의 끈을 놓지말자..
그렇기 위해서라도, 나 자신에게의 동기부여를 위해서라도 또 한번의 허물을 벗고 나의 꿈에 조금더 접근해볼까 합니다.
시도입니다. 계속
군생활하면서 고정적을 들어오는 월급에 안정적인 직장에 반복되는 단조로운 생활에.. 도전의 결여. 현실에 안주하게 되는군요.
머무를 수는 없습니다. 이건 사실이며 현실입니다.
영어공부도 해야하고 운동도 해야하고 책도 계속 읽어야 하고 새로운 기술의 바람에 계속 눈을 돌리고 움직여야 하는데 나는 고인채 썩어가고 있군요.
바보같이 침대에 누워 iptv만 쳐다보면서.
하루종일 기타를 치더라도 자기 발전.
하루종일 독서만 하더라도 자기발전
하루종일 게임을 하더라도 자기발전입니다.
다만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목표에서 벗어나지 않는 것.
목표에서 멀어져가는 자신을 자각하지 못하는 것.
개구리가 서서히 끓어오르는 물속에서 높아가는 온도를 감지하지 못한채 죽어가는 것처럼 나 자신을 죽게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허물을 벗어볼까요.
나비처럼 멋지게 날아오르지는 못할 지라도 그러나 날아볼 생각입니다.
날지 못할지라도 그러나 꼼지락거리기라도 해볼 생각입니다.
나는 멈출 수 없으니까요. 도저히 그럴 수는 없으니까. 그래서도 안되고.
회원사진
얼마나 아느냐보다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중요하다.

내일은 오늘 달린만큼의 위치에서 시작된다!
Posted at 2009-09-01 17:11
와우.. [소사] e 수정 삭제
같이 해봅시다ㅋㅋ


근데 댓글이 자꾸 안써지네;;
2009-11-25 22:58 pm Wed
d41d8cd98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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