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이랍시고 발가락으로 하다가 군대까지 가서
웹사이트를 열어보기는 커녕 방문조차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는 어리숙한 운영자입니다.
아~ 나는 내가 얼마나 큰 열정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을까요?
부끄럽습니다.
요새는 부대 안에서 개발의 신급 존재까지 올라간 듯한 선배님 2명에게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6월에 전역하시는데 그 전까지 거머리처럼 달라붙어 골수까지 뽑아먹어야겠습니다..(왠지 배은망덕한 느낌이;;)
JAVA를 배우고 있는데 정말 개념자체가 신선해서 공부가 많이 될 것같습니다.
이 체계에 적용을 목적으로 적극적으로 뛰어들어야겠습니다.
현재 웹사이트도 낮은 버전이 적용되어 있는데 좀 열어보고 업데이트도 해야할 듯합니다.
꾸준히 꾸준히 어제가 부끄럽지 않도록 달리겠습니다.
- 3월 27일부터 군항제가 시작됩니다.
진해로 놀러오세요! ^^
얼마나 아느냐보다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중요하다.
내일은 오늘 달린만큼의 위치에서 시작된다!
내일은 오늘 달린만큼의 위치에서 시작된다!
Posted at 2009-03-07 13:03


